2016년 국가 5급 행정, 기술 및 외교관후보자 원서접수 결과 경쟁률
▒ 공무원시험/‣ 국가직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실시된 2016년도 국가 5급 행정 및 기술 분야,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원서접수 결과 접수인원과 경쟁률, 전년도 비교 자료입니다. 올해는 행정5급에서는 262명, 기술 5급에서는 84명, 외교관후보자 36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행정분야의 경우 12,722명이 접수하여 48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전년도 40.9대1에 비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구요. 모집단위로 세분해 하면 행정직 법무행정에서 5명 모집에 689명이 접수해서 137.8대1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네요. 기술분야는 84명 모집에 2,944명이 접수, 평균 35.1대1로 행정보다는 낮은 수치지만, 전년도에 비해서는 11이나 높은 경쟁률입니다. 전산직이 가장 높았고, 뒤를 이어 공업직 전기, 임엄직 산림자원이 40대1 이상입니다. 외교관후보자시험에서는 36명 선발에 1,287명이 접수해서 35.8대1로 이 역시 전년도보다 상당히 높네요. 로스쿨이나 사시 관련해서 5급 행정고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은 5급 국가공무원 지역구분모집의 경쟁률 현황입니다. 지역구분모집의 경우 행정직과 공업직, 시설직으로 분류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선발예정인원 39명에 1,122명이 원서접수를 해서 28.8대1의 경쟁률로 작년의 31.5대1에 비해 낮은 수치였어요. 행정직(일반행정:지역)에서 부산과 대구, 광주, 전북이 40대1 이상으로 높은 경쟁률이었구요.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예정인 서울의 경우 151명이 접수를 해서 30.2대1로 나타났네요. 한편 시설직(일반토목:지역)에서는 8명 선발에 201명 접수 평균 9.7대1, 시설직(건축:지역)에서는 3명 선발에 39명이 접수해서 13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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