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트 어웨이 영화 마션과 비슷한 느낌

4년간 함께해온 윌슨과의 이별….
내용, 감동, 교훈… 그리고 OST가 너무 좋았다
말이 필요하니~ 열자 1111
마션 보고 생각이 나서 한번 더 봄.. 격세지감..
윌슨이랑 헤어질때 진짜 슬프더라…
어느것을 선택을 할지 모르겠지만, 어떤 것도 선택할 수 있다!
이영화는 재난 영화가 아니고 사랑이야기다 너무나 가슴아픈…

케스트어웨이

앞으로도 두고두고 볼 것 같다

배구공, 뜯지않은소포. 이렇게 하찮은 물건에 깊은 의미를 부여하다니 진짜 명작중에 명작
철학적으로 함축된 플롯의 의미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냥 영화를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다.
많은 여운을 주는 영화 지금 생각해 보니 대단한영화다
삶의 중요함을 잘 알려주는 영화. 톰 행크스의 연기가 빛났던 것 같다. 섬에서의 생활을 잘 그려낸 점이 인상적이었다.
10여년후에 다시보니 또다른 메세지가 있네 역대급 명작
앞으로도 두고두고 볼 것 같다

케스트어웨이

영화 마션과 비슷한 느낌 -^^

쇼생크탈출,러브레터,본시리즈를 이을 나의 인생작
4년이라…너무 안타깝다…살아남아서 다행이지만 연인을 잃은 저 표정ㅠㅠ
재미있습니다. 영화 마션과 비슷한 느낌 -^^

케스트어웨이

언제보아도 명작~~~윌슨~~~ㅠㅠ

괜히 9.32점이 아니구나.. 정말 명작 of 명작 ..절대 잊혀지지 않을 이름 “윌슨”
언제보아도 명작~~~윌슨~~~ㅠㅠ
갈림길 그리고 새로운 출발
페덱스 광고 열라 하네요
페덱스는 끝까지 배달합니까?…그럼 UPS는 아닌가 봅니다…내 기억으론 데이비드 핀처가 감독한 세븐의 마지막 장면에서 밀즈 형사님 마누라 머리는 박스에 담겨서 UPS로 배달되든데…아닌가?(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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